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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1991년 산업관련 전문지 발행사로 출발해 1999년 인웹진 오픈, 2004년 기계장터를 필두로 '산업다아라' 5대 콘텐츠 구축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 뒤 2007년 인터넷신문 '산업일보'를 창간했습니다.

그동안 경쟁대상 없이 산업전문 매체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지만 산업발전과 맥을 같이 해온 산증인으로서 단순 팩트 전달과 보도성 위주에서 탈피하여 기사 내용을 통해 산업인들의 소통중심지가 되고자 하는 도전에서 산업일보가 탄생되었습니다.

산업일보는 어려움을 극복한 성공사례를 발굴, 문제 해결방법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사로 국내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루고자 하며 지자체와 물가정보 등을 제공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매체의 위상을 높이며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산업일보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 보완 ·개선해 나가며 산업 정론지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산업다아라의 산실 '지킴목'

산업다아라의 산실 '지킴목'

'지킴목'은 산업다아라와 26년 애환을 함께 해왔다.
1991년 회사 창립 건승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인이 선물한 '파키라' 나무다.
산업다아라 태동기부터 늘 그자리에서 시련과 기쁨, 좌절과 희망 등 성장통을 겪었기에 '지킴목'이라 불린다.
관심과 절심함이 묻어난 정성과 줄곧 햇볕과 물을 거르지 않고 관리한 덕에 이제는 제법 거목으로 성장했다.
오프라인 사업에 온라인을 접목할 당시,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늘 푸르름으로 대해주던 지킴목은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군소리 없이 묵묵히 격려해 준 동반자이기도 하다.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이겨내며 더 단단해지듯 좋은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솎아내기가 필요하다.
지킴목처럼 생명들이 인고의 과정을 겪어야 비로소 온전한 몸이 되듯,
26년 세월을 견뎌낸 산업다아라는 때론 과감한 도전에 악화일로를 걷기도 했지만 고객의 큰 꿈 실현과 브랜드를 일궈냈고,
앞으로도 지킴목을 키워가듯 그런 마음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것을 '지킴목' 앞에서 다시 한번 약속한다.

산업다아라의 산실 '지킴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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