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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산업일보'는 국내외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로 산업계의 문제점 심층분석과 실시간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산업일보는 전문매체만이 갖고 있는 심층적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뿐 아니라 산업현장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되어 진정한 산업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정부의 산업정책이나 산업전문 전시회에 대한 심층보도, 현장 취재를 기반으로 한 현장의 생생한 정보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산업계의 밝은 소식부터 사실과 근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정보는 물론, 산업관련 중요 속보까지 놓치지 않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인들의 전문뉴스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전문 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한 기술트렌드와 산업동향 분석, 오피니언 리더들의 전문가적 시각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와 주장을 고루 전달함으로써 편중되지 않도록 공정과 균형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업일보는 산업계의 핵심적인 맥을 짚는 전문 언론매체로서 한 발 빠른 뉴스와 산업전반에 걸친 심층분석 보도를 통해 해답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윤리강령

보도
  1. 1. 우리는 언론인으로서 표현해야 할 자유와 권리가 있으며, 산업일보 기자의 의무이다.
  2. 2. 우리는 산업인들이 알아야 할 진실과 공정한 정보전달의 실현을 최우선으로 한다.
  3. 3. 우리는 산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내 산업의 성숙과 성장을 견인한다.
  4. 4. 우리는 정치·경제·사회적 약자가 불공정한 대우나 차별을 받지 않도록 감시자의 역할을 한다.
  5. 5. 우리는 특정 기업이나 단체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
  6. 6. 우리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확인 후 바로 잡는다.
금품
  1. 1. 우리는 광고주나 특정 이익단체의 청탁을 받지 않으며, 압력을 배제한다.
  2. 2. 우리는 금전적 보상을 전제로 한 정보제공이나 협조를 받지 않는다.
  3. 3. 우리는 개인적 영리사업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기사를 쓰지 않는다.
  4. 4. 우리는 직무 관련자와 채권채무 등의 거래를 하지 않는다.
명예
  1. 1. 우리는 산업일보 기자의 공정성을 의심하게 하는 대외활동이나 산업일보의 신뢰와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보호
  1. 1. 우리는 보도대상과 제보자의 명예 및 사생활을 존중한다.
  2. 2. 우리는 취재원과 약속한 실명 또는 신원 보호는 기자 개인은 물론 신문사 기본윤리로써 어떠한 경우에도 엄격히 준수한다.
준수
  1. 1.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 자유 범주 안에서 적법한 절차대로 권력부정비리나 공공의 관심이 높은 사건, 공공의 이익에 부합 하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예외로 할 수 있다.

조직도

조직도
  • 대표이사
    • 자문위원, 감사
    • 경영지원부 : 인사팀, 총무팀
    • 온라인사업부 : 웹서비스사업팀, 모바일 사업팀
    • 마케팅사업부 : 마케팅 1팀, 마케팅 2팀
    • 편집국(편집국장 - 안영건)
      • 영상팀 : 윤용석
      • 산업1부 : 김진성 기자, 김현지 기자, 홍보영 기자, 최시영 기자
      • 산업2부 : 하상범 기자, 최용환 기자, 천주희 기자
      • 국제산업부 : 표명선 기자, 이겨라 기자, 김우겸 기자
      • 부동산부 : 이종수 기자
      • MICE부 : 박혜선 기자
      • 총괄편집부 : 이상미 과장, 이광명 사원
    • 기술개발부 : 웹개발팀, 모바일개발팀, 서버관리팀
    • 디자인기획부 : UI/UX팀, 퍼블리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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