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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체소개에 대한 기사

    간단한 회사소개, 회사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부분, 지금까지 성과와 향후 목표, 관련 시장 전망 등의 내용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업체소개 기사 예제 보기
    바맥스, 자동화물류의 설계부터 설치까지

    바맥스(대표 천영구, www.vamax.co.kr)는 반도체, LCD 제조관련 자동화 설비 및 부대설비 제작, 설치 전문기업이다.

    설계부터 설치까지 원스톱서비스(ONE-STOP SERVICE)를 갖춰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고객중심의 제조전문 회사다.

    지난 ‘제19회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4)’에 참가해 물류 이송 컨베이어, 물류 이송 대차, 물류보관 시스템의 주문제작 방식의 맞춤식 서비스를 홍보했다.

    바맥스 천영구 대표는 “가치 극대화를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경영원칙”이라며 “향후 5년 내 자동화물류설비 분야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부대설비 및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제품소개에 대한 기사

    주력 제품의 특장점·적용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제품소개 기사 예제 보기
    광진테크는 세계 속의 한국형 경영이념 아래 벤딩기(BENDING MACHINE)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객만족의 선두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진테크의 무멘드릴 파이프 벤딩기는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에 클린, 융자 지원 품목으로 지정됐으며,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근골격계 질환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강력하고 간결한 외형으로 작동방법이 간단하면서도 정확해 10분정도의 교육 후에는 초보자도 작업이 가능한 제품이지만, 가격이 저렴해 산업현장에서 활용하기 좋다. 멘드릴(심봉)이 없어도 깨끗하게 벤딩이 되며 바퀴가 있어 이동이 간편하다.

    또 멘드릴이 없기 때문에 세팅시간이 단축돼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국내 제작되기 때문에 모든 형태로 금형 제작이 가능하다.
  • 현장소식에 대한 기사

    이야기 거리가 되는 모든 형태의 내용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현장소식 기사 예제 보기
    산업마케팅, 소통하고 함께 나누는 기업 문화로 기업 가치 ‘Up’

    직장 내 소통문화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금은 사내 네트워크나 메신저로 소통하던 방식이 활성화돼 있지만, ‘미화부장’을 중심으로 교실 뒤쪽의 게시판을 활용하던 학창시절을 회상하게 만드는 아날로그 방식이 항상 뒤쳐진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산업 B2B 기업인 (주)산업마케팅(대표 김영환)은 최근 회사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넘치는 그리고 직원들의 소망이 이뤄지는 ‘꿈의 공간’이 되기를 희망, 사내 한 켠의 게시판을 직원들의 ‘꿈동산’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화제다.

    온라인상에서는 활발하지만 정작 오프라인에서는 직원들끼리 소통하고 자주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이 회사 김영환 대표가 ‘소통하는 기업문화, 함께 나누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 개개인이 새해 소망을 적은 메모지를 봉투에 넣은 후 게시판에 붙여 놓도록 했다.

    2013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자신의 꿈을 이룬 직원들에게는 특별 포상이 주어진다.
  • 각종 경조사 인사 에 대한 기사

    육하원칙에 의해 작성에 따라서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경조사 기사 예제 보기
    대한상의 유통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이사가 추대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1차 유통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원준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상의 유통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업태의 유통산업 종사자분들과 교류하고 화합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업계 발전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상의 유통위원회는 롯데쇼핑,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한화갤러리아,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유통,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닷컴, 이베이코리아 등 국내 유통업계 CEO 53명으로 구성돼 있고, 지난 2003년 출범 이후 각종 유통현안과 관련한 업계의견과 정책과제를 논의·제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유통위원회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오세현 칸타월드패널 대표는 “바쁜 일상에 쫓기는 소비자의 생활패턴 탓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의 오프라인 쇼핑빈도는 감소하는 대신 온라인·모바일 쇼핑은 늘었다”며 “오프라인 쇼핑은 주말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기는 ‘레저형 쇼핑’이나 평일 ‘애프터식스(After 6) 쇼핑’을 선호하는 것이 최근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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