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창원 KOFAS 2018] ㈜알앤에이코리아, ‘품질을 바탕으로 한 복합 기술로 차별화’

김주권 대표이사 “고객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할 것‘

[창원 KOFAS 2018] ㈜알앤에이코리아, ‘품질을 바탕으로 한 복합 기술로 차별화’
(주)알앤에이코리아 김주권 대표이사


[산업일보]
냉동기부품과 공조기부품 등의 수입/판매업체로 시작한 ㈜알앤에이코리아는 2002년 설립된 이래 냉동공조기 제조업체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는 업체다.

산업 간 융복합이 대세인 현재, 이미 알앤에이코리아는 시대 흐름에 걸맞은 복합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뒤따라가지 않고, 항상 고객 중심으로 편리한 제품 개발에 매진한 결과다.

CECO에서 개최된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8)에서 선보인 알앤에이코리아의 제품 역시 이러한 기업의 운영 방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냉각과 히팅이 모두 가능한 기술을 개발해 에어컨 냉장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제품과 냉/온수가 모두 나올 수 있는 복합 기능을 가진 제품 등을 출품했다. 특히 바다 양식장에 사용하는 ‘물 냉각기’는 물고기마다 생활하는 환경에 따라 수온을 맞춰주는 제품으로 알앤에이코리아의 기술력을 응집한 결과물이다.

알앤에이코리아는 현재 ‘맞춤 생산’ 위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고객이 제품 개발에 대한 의뢰를 하면 직접 업체를 방문해 해당 업체의 시스템에 적합한 제품들을 상담한 이후 맞춤형 제품을 설계해 제조한다.

이때 고객이 요구하는 기술만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로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과 함께 제품을 만들어낸다.

고객에 따라 필요한 기술이 다르기 때문에 기술력 확보는 당연한 전제조건이다. 알앤에이코리아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른 업체의 경우 원가 절감을 목적으로 안전장치 등의 부품을 빼는 경우가 있지만, 알앤에이코리아는 모든 제품에 안전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냉각기 역시 타 업체와는 달리 열교환기를 탑재해 별도의 보온이 필요 없고, 동파에도 강한 부품을 채택하고 있다.

김주권 대표이사는 “고객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원가관리를 철저히 해서 좀 더 저렴한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 대표는 “향후 수출 쪽으로도 분야를 넓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 진출할 예정”이라며 “지금까지 국내에서 품질이나 디자인 등이 모두 검증됐고, 무역 쪽에도 상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있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관련뉴스

염재인 기자 yji@kidd.co.kr

제조업체에서부터 정부 정책이나 동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목록으로

많이 본 뉴스

뉴스레터 급변하는 산업 동향과 최신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주요 일정 더보기

2018.05.28~05.30 상해

상해 국제 태양 에너지 및 광볼트 박람회

2018.05.29~06.01 밀라노

밀라노 국제 그래픽, 인쇄 기술 박람회

2018.05.29~06.01 밀라노

밀라노 국제 포장 박람회

2018.05.30~06.01 코엑스 C홀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2018.06.05~06.09 타이페이

타이페이 컴퓨터 박람회

2018.06.05~06.07 런던

런던 정보통신 보안기술 박람회

2018.06.05~06.07 뉴렌베르그

뉴렌베르그 전자 하이브리드박람회

2018.06-13~06-15 코엑스 C홀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18.06.06~06.08 방콕

방콕 국제 제지 산업전

2018.06.06~06.08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AV박람회

연도별 전시회

파트너스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