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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대성정밀, 고객만족이 최우선인 다이캐스팅 전문업체

최신 다이캐스팅 유틸리티 공사 공법으로 작업능률 향상 도와

[금속산업대전 2018] 대성정밀, 고객만족이 최우선인 다이캐스팅 전문업체


[산업일보]
다이캐스팅은 주조법 중의 하나로, 금형에 용해금속을 주입해 금형과 똑같은 주물을 얻는 정밀주조법이다. 다이캐스팅 공법은 정확한 치수로 다듬질할 필요가 거의 없고,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며, 대량생산이 가능해 금속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오는 10월 3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 예정인 대성정밀은 다이캐스팅 주변장치 전문 업체로서,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이형제 압송 및 회수장치, 스프레이 카세트 세척기, 금형 세척기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1995년 설립된 대성정밀은 다이캐스팅 유틸리티 공사를 최신 공법으로 설계·시공해 각 업체들의 작업환경개선 및 작업능률 향상을 돕고 있다.

대성정밀 신창선 대표는 “우리 회사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할 기계는 이형제 회수 장치 2종, 이형제 압송 장치, 스프레이 카세트 세척기 1종, Bag & Cartridge FILTER Housing 외 기타 관련부품”이라고 말했다.

신창선 대표는 “특히, 이형제 회수 장치는 다이캐스팅 작업 중 발생하는 폐출물인 이형제. 유압유, 브란자유 등을 제거해 재활용하는 장치”라며 “해당 제품에는 이형제 분자파괴를 최대한 억제하고자 Air-Diaphragm Pump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 제품에는 특수제작 된 BAG&Cartridge Filter Housing을 적용했다”며 “이를 통해 산화왁스 및 알루미늄 산화물, 각종 이물질을 제거해 주조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얼룩 및 이형제 착화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성정밀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앞선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베트남, 루마니아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신창선 대표는 “대성정밀은 언제나 고객만족이라는 품질목표 아래 전 직원이 단결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 원가절감, 고객 만족 실현을 통해 관련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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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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