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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VIMAF 2019] 제이코, 베트남 현지 지사 설립 후 본격적 사업 시작

산업용 무선리모콘 시장 잠재력 크다고 판단해 참가

[포토뉴스][VIMAF 2019] 제이코, 베트남 현지 지사 설립 후 본격적 사업 시작
제이코 해외영업부 변주용 팀장 (가운데)


[산업일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베트남 경제는 아세안 지역에서도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1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의 SECC(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베트남국제기계산업대전’(비마프: Vietnam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이하 VIMAF2019)에 서 제이코는 이제 막 산업용 리모콘의 무선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제이코 해외영업부의 변주용 팀장은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2년간 시장조사를 거친 후 올해부터 지사를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산업용 무선 리모컨 출품/ 크레인 호이스트 무선리모콘 8가지 중 JREMO 6K가 주력제품임 범용적이고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14일까지 열리는 VIMAF 2019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 이하 기산진)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올해 2회 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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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리 기자 yrkim@kidd.co.kr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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