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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2020] 영민에프엔에스(영민F&S), 제품 내구성 향상 ‘청정제품 생산 솔루션’ 구축

Beta x>1000→Beta x>2000…유체 여과 효율 두 배 이상 향상한 신제품 선보여

[KIMEX2020] 영민에프엔에스(영민F&S), 제품 내구성 향상 ‘청정제품 생산 솔루션’ 구축

[산업일보]
제품의 초기 고장을 줄이는 작업은 한 대의 기계와의 ‘롱런’을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다. 내구성 향상을 통해 생산하는 ‘청정제품(Clean Products)’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관리해주는 기기와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 기진회, 이하 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2020)’에 참가하는 영민에프엔에스(영민F&S)는 초청정 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 공정의 혁신을 꾀하고 있는 업체다.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품질 확보’가 절대적이다. 영민에프엔에스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 고도화 속에서도 고객사가 품질에 있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에 걸맞은 초청정 제품 생산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왔다.

청정제품 생산 시스템 구축은 물론, 필터와 측정기기 등 오염관리 관련 제품 판매를 넘어 종합오염도 관리에 관한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청정도 관리 전문기업인 영민에프엔에스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주력 제품은 여과(Filteration), 분리(Seperation), 솔루션 관련 기업인 PALL 사의 신제품이다.

특히 유체의 한계 여과효율이라고 여겨졌던 기존의 Beta x>1000의 효율을 Beta x>2000까지 약 2배 이상 향상한 유압기가 이목을 끈다. 기존 유압에서 유체의 청정도 관리 효율성 또한 두 배 이상 향상함에 따라, 장비가동효율도 함께 높아져 고객사의 원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민에프엔에스의 안현덕 대표는 “이 신제품은 조선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조선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Flushing 장비에 신제품을 적용함으로써 이물질 제거 능력 향상을 통해 시운전 시간 감소, 인건비 감소, 품질향상 등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 대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고객사 및 시장과 소통하며 함께 헤쳐 나가고자 한다”라며 이번 전시회 참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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