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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조심스런 분위기 속 열린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

참가업체, 지난해 260개에서 올해 157개로 줄어

[포토뉴스] 조심스런 분위기 속 열린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

[포토뉴스] 조심스런 분위기 속 열린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

[포토뉴스] 조심스런 분위기 속 열린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

[포토뉴스] 조심스런 분위기 속 열린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

[산업일보]
인천관광공사,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0 대한민국 화학제조산업대전(이하 화학제조산업대전)’이 5일부터 사흘 간의 일정으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화학제조산업대전은 제11회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제8회 국제첨단표면처리‧도장산업전, 제2회 국제화학·바이오장비&분석기기전 등 3개 전시회로 나눠져 개최했다.

전시회 기간에는 10개국 19개 바이어사가 참가하는 온라인 수출상담회, 전문 컨퍼런스, 기술세미나 등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시회가 열리는 만큼 전시장 규모는 지난해 대비 줄었으며, 관람객도 감소할 것으로 전시 주최 측은 예상했다.

메쎄이상 관계자는 “참가업체는 지난해 260개사에서 올해 157개사로 줄었고, 전시장 규모도 3개홀에서 2개홀로 축소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국내 전시장 최초 플라즈마 살균방역장치 설치 ▲입장객 전원 발열체크, 에어샤워, 마스크/비닐장갑 착용, 전자출입명부(QR코드), 입장전 2차 발열체크 ▲비대면 무인 키오스크 운영, 1.5m 거리두기 입장, 비상 의료인력 상주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전시행사 운영지침에 따라 4단계 방역시스템을 적용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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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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