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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중국(광저우)국제건설장식박람회, 20일 개막

제23회 중국(광저우)국제건설장식박람회, 20일 개막

[산업일보]
제23회 중국(광저우)국제건설장식박람회('2021 CBD 박람회' 또는 '박람회')가 20일 대중에 공개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박람회가 침체국면에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개막은 업계가 회복세로 돌아섰음을 의마한다. 지난 5월 말 광저우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후로 거둔 또 하나의 성과라는 평이다.

2021 CBD 박람회 조직사인 CFTE의 GM Liu Xiaomin은 '광둥성은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빠르게 회복했고, 덕분에 업계는 빠르게 본 궤도를 찾고 있다'라며 '세계적인 건강 위기가 미친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2021 CBD 박람회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장식 산업을 위한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제 역할을 이어가며, 업계에 수많은 불확실성과 문제를 안겨준 팬데믹 상황에서 업계 발전을 위한 신선한 자극을 주입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중국 건설장식 산업의 지표 종목인 2021 CBD 박람회는 '챔피언 기업'이 자사의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제품을 처음 공개할 수 있도록 대규모 전시회로 치른다. 2천 개에 달하는 기업이 참여하고, 전시면적도 4만㎡에 달한다. 행사기간인 나흘 간 100건 이상의 포럼 회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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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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