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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전시회 방역 강화···코로나19 자가검사 ‘필수’

KITAS 2021, 전시회 입장 전 코로나19 감염 여부 확인

[포토뉴스] 전시회 방역 강화···코로나19 자가검사 ‘필수’
KITAS 2021 사무국은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전시회 입장인원이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자가검사를 하도록 했다

[포토뉴스] 전시회 방역 강화···코로나19 자가검사 ‘필수’
자가검사키트 사용법 확인 후 자가검사를 하는 참관객

[포토뉴스] 전시회 방역 강화···코로나19 자가검사 ‘필수’
참관객이 전시회 입장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산업일보]
이달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84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기업 관계자, 바이어, 참관객이 한데 모이는 전시회는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같은 날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11회 스마트디바이스x소형가전쇼 2021(KITAS 2021)’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발열 체크, 코로나19 문진표 작성뿐 아니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했다.

전시회 사무국 측은 7월 19일부터 21일 사이 지역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 등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을 제외한 입장인원 모두가 별도의 장소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1개 5천 원)를 구매해 자가검사를 하도록 했다.

현장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 결과 음성이 나온 한 참관객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전시회장도 위험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자가검사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한 후 입장할 수 있어 한시름 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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