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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보건전] 안전모·방진복·작업화 등 플라즈마로 ‘살균’
조해진 기자|jhj@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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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보건전] 안전모·방진복·작업화 등 플라즈마로 ‘살균’

코로나19 사태 이후 살균기에 대한 관심 증가

기사입력 2022-07-07 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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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전보건전] 안전모·방진복·작업화 등 플라즈마로 ‘살균’

[국제안전보건전] 안전모·방진복·작업화 등 플라즈마로 ‘살균’

[산업일보]
코로나19 창궐 이후, 세균 및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해 신발이나 안전모, 의류 등을 살균건조하는 기기가 ‘2022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2)’에 전시됐다.

㈜크렌즈의 김두환 과장은 “살균력을 가진 플라즈마 산소를 구역에 내보내고, 공기를 흡입해 UV램프와 고온의 히터 가열판 등을 통해 2차 살균한 공기를 다시 배출한다”며 “공기가 계속 회전하면서 살균을 하는 원리”라고 밝혔다.

방역의 중요성을 내다보고 2003년부터 신발살균탈취기를 개발, 꾸준히 제품을 확장해온 크렌즈는 “10년 전만해도 누가 신발을 살균하느냐는 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코로나19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국내 대기업 공장, 병원, 경찰서, 소방서 등에 납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 2전시장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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