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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美·日 금리격차 해소 관측에 135엔 중반대로 올라 출발
김예리 기자|yrki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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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美·日 금리격차 해소 관측에 135엔 중반대로 올라 출발

기사입력 2022-07-06 0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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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6일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경기 침체에 관한 우려가 나오면서 일본과의 금리 격차가 좁혀진다는 관측에서다.

오전 8시 30분 엔화 환율은 1달러당 135.51엔으로 올라 시작했다. 전날 마감인 오후 5시 대비 0.57엔의 엔화 환율이 상승했다.

유럽과 미국의 경기 침체 위험에 관한 경계감이 확산하며, 전날 미국 장기금리는 하락했다.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가 좁혀진다는 관측에 그 동안 쌓였던 엔화 매도, 달러 매수 우위를 해소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 게 일본 닛케이 네트의 분석이다.

엔화는 유로에 대해서도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8시 30분 시점은 1유로당 139.09엔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유럽 경기에 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전날 해외 거래 시간대부터 유로화 매물이 불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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