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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기사입력 2016-12-14 0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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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 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는 월드 와이드 웹 (World Wide Web)을 창시한 팀 버너스 리(Tim Berners-Lee)가 한 말입니다. 웹을 통해 현재 인터넷이 급부상할 수 있었습니다. 팀은 웹의 기본적 철학에 있어 웹 접근성 부문을 강조했습니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정보통신 기기나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접근성의 개념은 인터넷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오늘 날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 정책을 실시해왔습니다. 지난 11월, 미래부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한 기관을 대상으로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 정책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2.4%가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조사 내용에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 인지여부, 인증심사단계별 품질성, 인증기관별 통일성, 이용자 만족도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긍정적 응답은 인증제도의 국민 삶 개선 기여(98.2%), 공정하고 투명한 인증절차(96%), 인증 후 기업 이미지 제고(91.6%), 장애인의 접근성 향상 기여(90.3%)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품질인증제도 실시로 국민들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 기업 브랜드 제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등한 환경 조성에 기여, 고객 서비스 개선 등의 순서로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달성에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웹 환경을 위해 정부와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우리 역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가르는 것은 어쩌면 신체가 아니라, 틀에 갇힌 우리의 시선일지 모릅니다. 정보의 바다에서만큼은 이런 구분에서 자유로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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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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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편 가르기 없는 정보의 바다, ‘웹 접근성’ 강화로 동등하게 누리다

“웹의 힘은 그것의 보편성에 있다. 장애에 구애 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는 월드 와이드 웹 (World Wide Web)을 창시한 팀 버너스 리(Tim Berners-Lee)가 한 말입니다. 웹을 통해 현재 인터넷이 급부상할 수 있었습니다. 팀은 웹의 기본적 철학에 있어 웹 접근성 부문을 강조했습니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정보통신 기기나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접근성의 개념은 인터넷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 오늘 날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4년부터 국가공인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 정책을 실시해왔습니다. 지난 11월, 미래부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한 기관을 대상으로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 정책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2.4%가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조사 내용에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제도 인지여부, 인증심사단계별 품질성, 인증기관별 통일성, 이용자 만족도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긍정적 응답은 인증제도의 국민 삶 개선 기여(98.2%), 공정하고 투명한 인증절차(96%), 인증 후 기업 이미지 제고(91.6%), 장애인의 접근성 향상 기여(90.3%)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품질인증제도 실시로 국민들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 기업 브랜드 제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동등한 환경 조성에 기여, 고객 서비스 개선 등의 순서로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달성에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웹 환경을 위해 정부와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우리 역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가르는 것은 어쩌면 신체가 아니라, 틀에 갇힌 우리의 시선일지 모릅니다. 정보의 바다에서만큼은 이런 구분에서 자유로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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