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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UCH & DISPLAY SHANGHAI 2017, 유수기업 대거 참가로 전시회 수준 높인다

4월 25~27일 상하이월드엑스포센터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7-04-21 08:36:07
C-TOUCH & DISPLAY SHANGHAI 2017, 유수기업 대거 참가로 전시회 수준 높인다


[산업일보]
터치스크린 및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C-TOUCH& DISPLAY SHANGHAI 전시회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상하이 월드 엑스포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되는 C-TOUCH& DISPLAY SHANGHAI 전시회는 패널업체간의 협동과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중국광학광전자산업협회 액정분회’와 공동으로 ‘국제신디스플레이기술전’을 동시에 개최해 글로벌터치스크린 및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C-TOUCH& DISPLAY SHANGHAI 전시회는 중국의 터치 제어 및 디스플레이산업의 탄탄한 기술기반 및 시장여건에 입각해 글로벌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설비, 응용 자재, 측정 테스트, 부품 등 관련 업계의 100여 개 유수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동시에 아시아의 또 다른 대형 전시회인 NEPCON China와 동시에 개최된다.

이에 관람객들은 전자제조의 SMT, 용접, 테스트/측정, 산업자동화 및 인쇄회로 기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자유롭게 다양한 전시회를 오가면서 전자업계의 전후방 신형제품 및 기술 시연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최측에서 정성들여 기획한 다양한 포럼 및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기술전문가, 업계 리더 및 선도기업들과 업계관련정보, 관리 경험 및 기술전망을 공유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전시회장을 방문한 관람객들과 바이어는 시장의 핫이슈를 보다 정확하게 평가하는 한편 최선의 구매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시회 관람객 유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1만3천 명의 관람객들이 웨이신, 홈페이지, 전화 등 방식으로 동원돼 전시회 관람의 사전등록을 마쳤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여러 관련업계 협회의 전적인 지원하에 진행된다. 중국광학광전자산업협회 액정분회, 상하이시멀티미디어산업협회, 난징평면디스플레이 업계와 관련 협회 등 수십개 협회의 회원 단체들이 관람 및 구매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대해 난징 평판디스플레이업계 협회 부회장 겸 전문가위원회 주임인 쉬에웬진(薛文进)은 “터치 제어 및 디스플레이 업계의 유명 전시 브랜드 중하나인 C-TOUCH & DISPLAY SHANGHAI 전시회는 이미 터치 제어 및 디스플레이 업계의 연간 대형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으며, 전시 참가 업체들이 고객 및 동 업계에 최신 터치 제어 및 디스플레이기술 및 제품을 전시하는 절호의 기회이자 업계 각계 인사들이 서로 교류 및 소통하는 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와 함께 터치 제어 및 디스플레이 업계의 선두업체들의 유치 업무도 한창 진행 중이다. 티엔마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사의 관람객 200여 명이 이미 단체 관람 일정을 확정지은 가운데, BOE, KDX, O-Film, ZTE, Lenovo, NEG, IVO, GVO, Wistron Group등 업계 선두 업체들의 단체 관람객 인원도 전년보다 배나 늘었다.

또한, 쑤저우 삼성, 쿤산 AUO, 쑤저우 AUO, 상하이 JONHON, EDO, Nanjing CEC, Holitech, EELY, 화둥전자, Wally Electronics Technology 등의 업체도 단체 관람객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주최측은 단체 관람객들의 만족도 및 전시 관람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단체 관람 업체별 맞춤형 수요에 따라 무료셔틀버스, 귀빈휴게실, 다과 등 맞춤형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주최측 관계자는 “전시회 시작까지 얼마 안 남았지만 C-TOUCH& DISPLAY SHANGHAI 전시회가 중국화동지역은 물론 중국 터치 제어 및 디스플레이 업계의 성대한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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