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랑스 대선 앞두고 오늘환율 1,130원대 후반 등락 전망

기사입력 2017-04-21 11:30:10
[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0.4원 하락한 1,139.80원으로 마감

전일 환율은 1,140원선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했다.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1,140원대 중반까지 상승해 출발한 이날 환율은 장중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에 지속적인 하락 흐름을 보였다. 이날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상단을 지지하자 역외 롱스탑 역시 함께 유입되며 달러화의 낙폭을 확대했고, 달러-원 환율은 1,140원선을 중심으로 무거운 흐름을 지속해 전일 대비 0.4원 하락한 1,139.8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전일 대비 1.72원 하락한 1,047.27원에 거래됐다.



프랑스 대선 앞두고 오늘환율 1,130원대 후반 등락 전망



프랑스 대선 앞두고 오늘환율 1,130원대 후반 등락 전망




▶ 금일전망 : 프랑스 대선 앞두고 1,130원대 후반 등락 전망

금일 환율은 프랑스 대선을 앞둔 경계심에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2.00원(스왑포인트 고려)하락한 1,137.50원으로 마감했다. 금주 주말 프랑스 대선 1차 투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금일 환율은 이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일 미 재무 장관이 세제 개편안 발표에 대해 언급한 점은 달러화 지지 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세로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여 금일 환율은 1,13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32.80 ~ 1,142.20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738.96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2.00원↓
■ 美 다우지수 : 20578.71, +174.22p(+0.85%)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67.34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3,543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