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영상뉴스] 맛·건강 모두 잡은 쌀의 ‘화려한 변신’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 개막 첫날부터 호평 세례

[동영상뉴스] 맛·건강 모두 잡은 쌀의 ‘화려한 변신’


[산업일보]
바쁜 일상으로 간편식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이 반영된 쌀 가공식품이 최근 인기를 얻으며 성장세를 타고 있다. 이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쌀 수요 증대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쌀가공식품협회는 쌀가공식품의 국내외 판로확대를 위해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을 16일 개최했다.

크게 주제관과 기업관, 쿠킹존으로 나뉘어 진행된 올해 전시회는 총 43개의 쌀가공식품 업체가 참가해 맛과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종류의 쌀가공제품을 선보였다.

주제관에서는 전문가와 소비자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 쌀가공품 Top10 제품과 더불어 수출 유망 제품, 가정 간편식, 쌀가공식품산업의 현황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전시됐다.

기업관에서는 떡과 면, 씨리얼, 가공 밥 등의 쌀가공식품 업체들이 주력 상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처음 진행된 쿠킹쇼에서는 2016 독일 요리올림픽 국가대표 김동기 셰프가 참가업체의 쌀 가공품을 활용해 퓨전요리를 만들고 참관객들이 맛볼 수 있게 꾸며졌다.

개최 전부터 주목을 받은 쿠킹쇼는 개막 첫날부터 참관객들에게 “눈이 번쩍 떠지는 맛이다”,“쌀가공식품을 활용해 이런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함께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 미래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소재분야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