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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나이베르그 디지털라우트 부사장, 스웨덴 정부 IT 위원에 선정

[산업일보]
데이터 통합 및 관리분야 기업 디지털라우트(DigitalRoute)는 스웨덴 각 중앙부처에 대한 IT 관련 자문 제공을 목적으로 신설된 전문가 자문단 위원에 레나 나이베르그(Lena Nyberg) Global Services 부문 부사장이 지명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나이베르그 부사장의 전문성과 지식, 그리고 업계 내 위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설된 자문단은 6인으로 구성되며 스웨덴 중앙부처 12곳을 대상으로 디지털화, IT 분야 대규모 투자와 관련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현재 나이베르그 부사장을 포함 5명의 위원이 임명됐으며, 이들은 지난주 관련 정부기관 및 국영기업 관계자들이 주재한 첫 회의에 참석했다. 자문단은 스웨덴 왕립 과학아카데미 회원인 크리스티나 알세르(Kristina Alsr) 前 크로노베리 주지사를 단장으로 하고 있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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