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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눈길·손길·발길이 저절로’…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성공예감’

다양한 체험거리 마련으로 질적·양적 성장은 물론 산업전시회 지향점까지 제시

[포토뉴스] ‘눈길·손길·발길이 저절로’…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성공예감’

[포토뉴스] ‘눈길·손길·발길이 저절로’…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성공예감’

[포토뉴스] ‘눈길·손길·발길이 저절로’…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성공예감’

[포토뉴스] ‘눈길·손길·발길이 저절로’…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성공예감’

[포토뉴스] ‘눈길·손길·발길이 저절로’…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성공예감’


[산업일보]
‘사물인터넷’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사용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상생활에 미친 파급력은 세월과는 반비례할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삶의 형태 자체를 바꿔가고 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1일 막을 올려 13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진행해 사물인터넷이 지금까지 우리 삶에 미친 영향과 앞으로 미칠 영향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여타 전시회와는 달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들이 다수 출품돼 ‘산업전시회는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VR, 커넥티드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사물인터넷의 영향력을 직접 몸으로 겪어보기도 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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