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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달리웍스, 해외서 주목하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Thing+’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팜·스마트 물류·스마트 빌딩 등 4가지 영역 플랫폼 선보여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달리웍스, 해외서 주목하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Thing+’
달리웍스 조현수 이사

[산업일보]

달리웍스 조현수 이사와 일문일답

Q. 기업 소개 및 전시회 출품 제품에 대한 설명 부탁한다.

A. 달리웍스(daliworks)는 2013년 3월에 설립된 IoT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 개발 업체다. 달리웍스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Thing+’를 개발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 의의는 범용적인 IoT 클라우드 플랫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버티컬 패키지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것이다.

Q. ‘Thing +’를 연구개발하는데 있어 주안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

A. 현재 고객들은 IoT의 개념과 부가적인 부분까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 개인이 원하는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서비스도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특화되고, 전문화된 경향으로 가고 있다. 이에 Thing+기반의 버티컬 패키지는 각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팜, 스마트 물류, 스마트 빌딩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됐다.

Q.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IoT 시장의 전망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다.

A. IoT는 적용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 현재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IoT가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실제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은 초창기 상태로 보이나, 향후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큰 산업분야로 보고 있다.

Q. 달리웍스의 향후 계획 및 목표는 무엇인가.

A. 달리웍스는 오픈 IoT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어떤 게이트웨이, 장비, 포털이든지 Thing+플랫폼을 통하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IoT 서비스 구성요소들을 가질 수 있도록 개발하고 공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달리웍스는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국내 전시회뿐만 아니라 해외 전시회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해 대한민국에도 Thing+같은 좋은 플랫폼을 보유한 업체가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
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 미래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소재분야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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