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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배터리 팽창하는 아이폰8, 판매 고전으로 ‘중국 시장’에 반등 효과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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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배터리 팽창하는 아이폰8, 판매 고전으로 ‘중국 시장’에 반등 효과 주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놓치지 않던 애플 아이폰8 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배터리 팽창 문제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아이폰8이 1차 출시된 이후 24일 일본을 시작으로 대만ㆍ그리스ㆍ미국ㆍ캐나다ㆍ중국 등 총 5개국에서 7건이 넘는 배터리 팽창 문제가 접수 됐는데요.

사용자들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이폰8 배터리로 스크린이 눈에 띄게 휘어질 정도로 부푼 모습이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배터리 스웰링 결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웰링은 리튬이온전지 내부의 전해액이 가스로 변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애플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소비자들의 의구심만 키우고 있습니다.

보통은 아이폰 신형이 출시될 때마다 각국 매장에 밤샘 대기 행렬이 등장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됐지만 아이폰8은 대기수요 상황이 시들합니다.

혁신을 기대하는 소비자는 출시 예정인 아이폰X을 기다리느라 구매를 미루고, 가격차이가 적은 아이폰 7의 판매가 어부지리로 늘고 있어 아이폰8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습니다.

스웰링 현상과 낮아진 대기수요로 애플이 고전하면서, 한국의 갤럭시가 반등효과를 얻었습니다. 또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이 시장의 양강 구도를 깨뜨리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대표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미국 판매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이 아이폰8을 제치고 美 소비자 평가 1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에 이어 중국 화웨이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막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화웨이는 지난 6월 11.5%의 시장점유율로 8.7%에 그친 애플을 제쳤습니다. 7월에는 11.7%로 애플(11.3%)을 근소하게 앞서는 등 삼성전자와 애플이 형성해온 스마트폰 양강 체제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마냥 웃을 만한 일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은 다소 크고 무겁고 디스플레이가 충격에 취약하다는 점 등이 약점으로 지적되며 6위에 그치기도 했습니다.

중국이 글로벌 스마트폰 양강구도를 위협하는 가운데 한국이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견고한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선 기술 혁신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해 경쟁력 제고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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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배터리 팽창하는 아이폰8, 판매 고전으로 ‘중국 시장’에 반등 효과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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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배터리 팽창하는 아이폰8, 판매 고전으로 ‘중국 시장’에 반등 효과 주나

[카드뉴스] 배터리 팽창하는 아이폰8, 판매 고전으로 ‘중국 시장’에 반등 효과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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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놓치지 않던 애플 아이폰8 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배터리 팽창 문제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아이폰8이 1차 출시된 이후 24일 일본을 시작으로 대만ㆍ그리스ㆍ미국ㆍ캐나다ㆍ중국 등 총 5개국에서 7건이 넘는 배터리 팽창 문제가 접수 됐는데요.

사용자들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이폰8 배터리로 스크린이 눈에 띄게 휘어질 정도로 부푼 모습이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배터리 스웰링 결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웰링은 리튬이온전지 내부의 전해액이 가스로 변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애플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소비자들의 의구심만 키우고 있습니다.

보통은 아이폰 신형이 출시될 때마다 각국 매장에 밤샘 대기 행렬이 등장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됐지만 아이폰8은 대기수요 상황이 시들합니다.

혁신을 기대하는 소비자는 출시 예정인 아이폰X을 기다리느라 구매를 미루고, 가격차이가 적은 아이폰 7의 판매가 어부지리로 늘고 있어 아이폰8은 천덕꾸러기 신세가 됐습니다.

스웰링 현상과 낮아진 대기수요로 애플이 고전하면서, 한국의 갤럭시가 반등효과를 얻었습니다. 또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이 시장의 양강 구도를 깨뜨리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대표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미국 판매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이 아이폰8을 제치고 美 소비자 평가 1위에 올랐습니다.

삼성에 이어 중국 화웨이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막대한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화웨이는 지난 6월 11.5%의 시장점유율로 8.7%에 그친 애플을 제쳤습니다. 7월에는 11.7%로 애플(11.3%)을 근소하게 앞서는 등 삼성전자와 애플이 형성해온 스마트폰 양강 체제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이 마냥 웃을 만한 일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은 다소 크고 무겁고 디스플레이가 충격에 취약하다는 점 등이 약점으로 지적되며 6위에 그치기도 했습니다.

중국이 글로벌 스마트폰 양강구도를 위협하는 가운데 한국이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견고한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선 기술 혁신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해 경쟁력 제고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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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기자 hinomad@kidd.co.kr

안녕하세요. 산업부 변지영 기자입니다. 드론부터 AI, 신소재, 다이캐스팅, 파스너 및 소재부품 산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또 신선하고 유익한 국제 산업 동향을 생생한 현장 영상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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