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환율전망] 美 행정부 세제개편안 사실 상 거부…원 달러 환율 위험회피심리로 1,110원대 후반에서 등락 전망

[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미 세제 개편안의 상원 통과 가능성 상승으로 전일 수준으로 회복 마감

환율은 직전영업일 종가 1,115.6원과 동일한 가격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 세제개편안에 대한 상원 인준 가능성 하락으로 밤사이 하락한 NDF 환율을 반영해 1,113.5원으로 시작한 환율은 하락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1,112.4원까지 하락했다.

오후 들어 저점매수 및 미 세제 개편안의 상원 통과 가능성이 확대되며 환율은 상승 한 때 1,116.3원까지 상승해 전일 종가 수준인 1,115.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환율전망] 美 행정부 세제개편안 사실 상 거부…원 달러 환율 위험회피심리로 1,110원대 후반에서 등락 전망




▶ 금일전망 : 미 세제 개편안 수정에 따른 위험회피심리로 1,110원대 후반에서 등락 전망

금일 환율은 미 세제개편안 주요 항목이 상원에서 수정되며 위험회피심리 유발되며 1,110원대 후반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보다 3.15원 상승(스왑포인트 고려)한 1118.65원에 최종 호가됐다.

전일 상원 통과 가능성이 높았던 트럼프 행정부 세제개편안 중 법인세 감면 시행이 2019년으로 1년간 유예되고 의료비 지원이 현행 유지되며 사실상 행정부 세제개편안이 거부된 가운데,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회피심리로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이나, 월초 거래량 감소한 가운데 원화 강세 지속되며 환율은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13.5 ~ 1,121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669.73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3.15원↑
■ 美 다우지수 : 23,461.94, -101.42p(-0.43%)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64.96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738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강은영 기자 qboom@kidd.co.kr

반갑습니다. 산업부 강은영 기자입니다. 산업 관련 빅데이터(Big Data), 3D프린터,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VR) 분야 등과 함께, ‘산업인 24시’, ‘동영상 뉴스’, ‘동영상 인터뷰’ 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