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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환율 6.6347위안…0.10% 절하

중국 위안화 환율 6.6347위안…0.10% 절하
<이미지=봉황망>
[산업일보]
13일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환율이 전거래일 대비 0.0065위안 높은 6.6347위안으로 고시됐다.

봉황망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과 24개국의 무역 가중치를 고려해 이들 국가의 통화바스켓을 기초로 산출하는 CFETS 위안화환율지수는 95.05로 지난 주보다 0.29% 하락했다.

봉황망코리아는 중국증권망(中国证券网)을 인용 최근 달러 가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위안화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업계 전문가는 "달러 가치가 연내에 상승할 수 있는 조건이 한정돼 있는 반면 중국의 국제 수지 개선으로 향후 위안화 강세를 보일 수 있다”며 "전반적으로 안정권 안에서 오르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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