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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경제, 반도체·OLED는 ‘엄지척’, 조선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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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2018년 경제, 반도체·OLED는 ‘엄지척’, 조선은 ‘글쎄’

2017년도 이제 달력 두 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경제계는 하반기 들어 조금씩 회복세를 타면서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워가고 있는 중인데요. 국내 산업분야 반도체와 OLED, 그리고 조선분야의 내년도 전망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분야는 크게 DRAM과 nand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내년 DRAM S/D (Supply/Demand) 비율은 0.988로 예상되며 시장규모는 909억달러로 2017년 722억달러 대비 26%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년 NAND 총수요는 2천357억GB, 총공급은 2천382억GB로 예상되고, 칩 기준 2018년 NAND 시장규모는 581억 달러로 2017년 475억 달러 대비 23%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내년도에 호시절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OLED업계의 경우 아이폰X로 대표되는 OLED스마트폰과 OLED TV의 대량 보급으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7~2018년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60만대, 270만대로 예상되고 2020년 OLED TV 출하량은 520만대로 3년 만에 3배 이상 증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울러 Flexible OLED 분야도 마진 확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선업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형수주건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다른 편에서는 공급과잉이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조선산업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내년도 조선산업은 활황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비록 일부분이지만 내년도 산업전망을 살펴봤습니다. 격변기를 맞이했던 2017년이 2018년을 맞이하는데 어떠한 자양분이 됐을지 기대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2018년 경제, 반도체·OLED는 ‘엄지척’, 조선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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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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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이제 달력 두 장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경제계는 하반기 들어 조금씩 회복세를 타면서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워가고 있는 중인데요. 국내 산업분야 반도체와 OLED, 그리고 조선분야의 내년도 전망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분야는 크게 DRAM과 nand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내년 DRAM S/D (Supply/Demand) 비율은 0.988로 예상되며 시장규모는 909억달러로 2017년 722억달러 대비 26%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년 NAND 총수요는 2천357억GB, 총공급은 2천382억GB로 예상되고, 칩 기준 2018년 NAND 시장규모는 581억 달러로 2017년 475억 달러 대비 23% 성장이 기대됩니다.

이에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내년도에 호시절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OLED업계의 경우 아이폰X로 대표되는 OLED스마트폰과 OLED TV의 대량 보급으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7~2018년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60만대, 270만대로 예상되고 2020년 OLED TV 출하량은 520만대로 3년 만에 3배 이상 증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울러 Flexible OLED 분야도 마진 확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선업계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대형수주건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다른 편에서는 공급과잉이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조선산업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내년도 조선산업은 활황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비록 일부분이지만 내년도 산업전망을 살펴봤습니다. 격변기를 맞이했던 2017년이 2018년을 맞이하는데 어떠한 자양분이 됐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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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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