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산업일보]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산업군에 혁신적인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큰 폭으로 성장하는 기술 덕분에 사람들은 최근 트렌드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인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그간의 자료를 바탕으로 2018년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우선 새로운 기능의 스마트 웨어러블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개발한 ‘셰이크 온(Shake on) 팔찌’는 착용 상태로 상대와 악수를 하면 서로의 개인 정보가 팔찌 클라우드로 공유됩니다. 악수로 명함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죠.

의류를 입기만 해도 피로회복이 되는 ‘리커버리 웨어(Recovery wear)’ 역시 이슈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신소재인 나노플래티넘의 미세한 전자파가 긴장을 풀어주고 노폐물을 배출해 피로감을 덜어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농업 분야의 주된 트렌드는 도시 속 농장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첫 등장한 ‘액자형 농장’은 벽에 걸어놓은 상태로 작물 재배가 가능한 미니 농장인데요,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 빌딩과 같은 외관의 ‘식물공장’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겉보기엔 식물이 자라기 힘든 공간처럼 보이지만, ICT 기술로 온도, 습기 등을 조절해 야외 농장 못지않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술은 성묘 문화에도 변화를 몰고 왔는데요, 일본에서 개발한 디지털 영생은 AR을 활용해 고인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기술로, ‘스폿 메시지’라 불리고 있습니다.

스폿 메시지는 스마트폰 앱에 묘소나 납골당의 위치를 등록하면 그 위치에 도달했을 시, 고인의 생전 모습을 남겨둔 메시지나 영상이 앱을 통해 자동 재생됩니다. AR기술과 GPS 기술 덕분에 그리운 고인과 마주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같은 사례들로 봤을 때 미래 기술은 인간의 삶에 온기를 더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KOTRA 역시 글로벌 트렌드의 중점 키워드를 ‘휴머니즘’으로 꼽았습니다. 2018년 무술년도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2018 글로벌 트렌드, ‘기술의 중심엔 사람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산업군에 혁신적인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큰 폭으로 성장하는 기술 덕분에 사람들은 최근 트렌드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인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그간의 자료를 바탕으로 2018년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우선 새로운 기능의 스마트 웨어러블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개발한 ‘셰이크 온(Shake on) 팔찌’는 착용 상태로 상대와 악수를 하면 서로의 개인 정보가 팔찌 클라우드로 공유됩니다. 악수로 명함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죠.

의류를 입기만 해도 피로회복이 되는 ‘리커버리 웨어(Recovery wear)’ 역시 이슈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신소재인 나노플래티넘의 미세한 전자파가 긴장을 풀어주고 노폐물을 배출해 피로감을 덜어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농업 분야의 주된 트렌드는 도시 속 농장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첫 등장한 ‘액자형 농장’은 벽에 걸어놓은 상태로 작물 재배가 가능한 미니 농장인데요,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무실 빌딩과 같은 외관의 ‘식물공장’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겉보기엔 식물이 자라기 힘든 공간처럼 보이지만, ICT 기술로 온도, 습기 등을 조절해 야외 농장 못지않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술은 성묘 문화에도 변화를 몰고 왔는데요, 일본에서 개발한 디지털 영생은 AR을 활용해 고인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기술로, ‘스폿 메시지’라 불리고 있습니다.

스폿 메시지는 스마트폰 앱에 묘소나 납골당의 위치를 등록하면 그 위치에 도달했을 시, 고인의 생전 모습을 남겨둔 메시지나 영상이 앱을 통해 자동 재생됩니다. AR기술과 GPS 기술 덕분에 그리운 고인과 마주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같은 사례들로 봤을 때 미래 기술은 인간의 삶에 온기를 더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KOTRA 역시 글로벌 트렌드의 중점 키워드를 ‘휴머니즘’으로 꼽았습니다. 2018년 무술년도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 미래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소재분야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