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거래수수료가 없는 온라인 산업백화점 다아라몰 거래 수수료 무료! 입점비 무료! 입점 상담 문의 : 02-2688-3041

평택BIX 내 약 2천만 달러, 7천평 규모 투자 확정

황해청, 평택항 중심 물류 기반에 반한 물류기업 투자 이끌어 내

평택BIX 내 약 2천만 달러, 7천평 규모 투자 확정
황해경제자유구역청-국내기업 창성테크,동특 투자유치 협약 체결


[산업일보]
평택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에 자동차부품 생산 시설과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약 7천평 규모로 2천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70여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된다.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국내 기업인 창성테크, 동특 등과 신규 투자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1년 설립된 창성테크는 자동차 내장재 금형을 제작하는 업체로 국내서 개발된 거의 모든 차량에 납품될 정도다. 이 회사는 평택BIX 인근에 기아, 현대, 쌍용자동차 등 완성차 중심의 자동차 클러스터가 조성돼 있어,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의 시너지효과 발생에 매우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고 평택BIX로의 이전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977년 설립된 동특은 카고, 컨테이너 운송을 수행하고 있는 물류회사로 삼성, 동우화인캠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다.

동특은 그동안 물류사업 확대를 위해 유리한 입지를 찾던 중 서울과 가까운 인접성과 교통망 발달에 따른 물류 이동의 편리성, 특히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권의 관문항인 평택항을 통해 물류의 국내 유입 및 중국, 동남아 지역으로의 해외 진출이 탁월하다는 점 등을 중점 고려해 평택BIX에 투자했다.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조성될 제조․생산 및 물류 시설이 인근 수요 기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시설로서 기능을 다하기를 기대한다”며 “황해청도 기업 활동을 위한 최적의 산업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현재까지 23개 기업과 약 20억5천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MOU를 체결했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