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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한국 경제 키워드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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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카드뉴스] 2018년 한국 경제 키워드 ‘혁신성장’

신년 경제가 온기를 띌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제계·노동계·정치계 인사들은 재계 최고 행사인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자리에
참석해 올해 대한민국 경제가 활기를 띌 수 있길 한 마음으로 기원했습니다.

특히, 이날 주요 인사들이 전한 덕담에는 올해 한국경제의 방향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지난해 여러 혼란 속에서도 3%가 넘는 경제 성장을 이뤘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의 시대를 위해 올해는 한국경제를 둘러싼 의식과 관행, 제도와 정책을 모두 바꿔갔으면 한다”

이낙연 국무총리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인 만큼 신산업의 성장과 함께 기존 주력산업을 고도화시켜야 한다. 아울러 국민소득 3만 달러 국가에 걸맞지 않은 의식, 제도 및 정책은 과감히 없애겠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지난해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의지로 달려 좋은 기록을 세웠다. 올해도 쉬지 않고 달리면서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무술년을 만들어가겠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한국 사회가 가진 자를 증오하고 분노하는 사회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올해는 기업에게 자유를, 서민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해로 만들어가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4차 산업혁명은 미래예측이 불가능하기에 국가주의적 시각을 버리고 각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주영 위원장 “대한민국 경제가 이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경제인들과 노동자들의 희생 덕분이다. 올해도 민주화 시대에 걸맞는 노사관계를 성립해 동반 성장하길 바란다”

한국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수출 기업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지난해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올해도 상위동행(相慰同行)이라는 말처럼 경제계 모두가 서로 협력하면서 도와 국내 경제 발전을 이룩하길 바란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불합리한 관행·정책 등을 개선하고, 4차 산업화에 발맞춰 혁신성장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한국 경제에 불어올 혁신의 바람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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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한국 경제 키워드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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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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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경제가 온기를 띌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제계·노동계·정치계 인사들은 재계 최고 행사인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자리에
참석해 올해 대한민국 경제가 활기를 띌 수 있길 한 마음으로 기원했습니다.

특히, 이날 주요 인사들이 전한 덕담에는 올해 한국경제의 방향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지난해 여러 혼란 속에서도 3%가 넘는 경제 성장을 이뤘다.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의 시대를 위해 올해는 한국경제를 둘러싼 의식과 관행, 제도와 정책을 모두 바꿔갔으면 한다”

이낙연 국무총리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인 만큼 신산업의 성장과 함께 기존 주력산업을 고도화시켜야 한다. 아울러 국민소득 3만 달러 국가에 걸맞지 않은 의식, 제도 및 정책은 과감히 없애겠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지난해 파부침주(破釜沈舟)의 의지로 달려 좋은 기록을 세웠다. 올해도 쉬지 않고 달리면서 국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무술년을 만들어가겠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한국 사회가 가진 자를 증오하고 분노하는 사회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올해는 기업에게 자유를, 서민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해로 만들어가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4차 산업혁명은 미래예측이 불가능하기에 국가주의적 시각을 버리고 각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주영 위원장 “대한민국 경제가 이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경제인들과 노동자들의 희생 덕분이다. 올해도 민주화 시대에 걸맞는 노사관계를 성립해 동반 성장하길 바란다”

한국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수출 기업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지난해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올해도 상위동행(相慰同行)이라는 말처럼 경제계 모두가 서로 협력하면서 도와 국내 경제 발전을 이룩하길 바란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불합리한 관행·정책 등을 개선하고, 4차 산업화에 발맞춰 혁신성장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한국 경제에 불어올 혁신의 바람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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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기자 mskim@kidd.co.kr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 미래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소재분야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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