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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주최자 배만 채워준다고? 올해부터 별도 편입 운영

[산업일보]
산업부가 킨텍스 ‘K뷰티엑스포’, 벡스코 ‘베트남 하노이 환경 에너지산업전’,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프리뷰 인 뉴욕행사‘ 등 국내 전시주최자의 해외특별전 예산지원을 전면 중단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해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2일자 한국경제의 '해외 전시주최자 배만 채워주는 정부'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해외 특별전은 만족도 등의 성과가 높기때문에 단체참가 지원사업과 다른 잣대로 평가를 해야한다는 내용에 대해, 해외특별전은 성과 제고를 위해 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1년간의 제도 유예기간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부터 해외전시회 단체참가지원제도로 편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업부는 지원과 관련한 간담회를 지난달 31일 개최하고, 국내전시주최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는 2월 중 국내전시주최자 대상 설명회를 열어, 추가 의견수렴과 평가기준 마련, 지원방안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상미 기자 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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