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IMG12@

[산업일보]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평창동계올림픽이 9일 막을 올립니다. 92개국 2천925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약 64조 원 이라는 수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타 국가에서 열렸던 동계올림픽의 경우, 2월 소매판매를 연도별로 비교해 보면,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 (7.9%)는 다른 해 (7.0%)보다 소비지출 증가율이 평균 0.9%p 높았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5G 이동통신을 선보이는 통신산업과 집에서 경기를 시청하는 이들을 기반으로 전자산업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5G의 경우 경기장면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는 타임슬라이스 (피겨스케이팅), 실제 선수의 시선에서 경기를 즐기는 싱크뷰 (봅슬레이), 경기 중 기록 등을 실시간 제공하는 옴니뷰 (크로스컨트리), 360 VR (아이스하키)이 구현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기술들은 올림픽 경기장이나 콘서트장에 갈 수 없는 사람들도 현장에서의 체험하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어 미디어 분야의 새로운 업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평창올림픽 경기장에는 자율주행버스가 구현되기도 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5G를 사용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박람회의 기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전자업계의 경우 2018년은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필두로 6월의 러시아 월드컵과 8월의 인도네시아 아시안 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2건이 추가적으로 예정돼있어 TV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올해 1분기 민간소비 증가율 (전년대비)을 0.1%p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간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경기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지금 막 좋은 분위기를 타기 시작한 한국 경제에 더 큰 마중물의 역할을 해줄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산업일보]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 5G 선보이는 통신업계와 전자업계 함께 비상한다

평창동계올림픽이 9일 막을 올립니다. 92개국 2천925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약 64조 원 이라는 수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타 국가에서 열렸던 동계올림픽의 경우, 2월 소매판매를 연도별로 비교해 보면,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 (7.9%)는 다른 해 (7.0%)보다 소비지출 증가율이 평균 0.9%p 높았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5G 이동통신을 선보이는 통신산업과 집에서 경기를 시청하는 이들을 기반으로 전자산업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5G의 경우 경기장면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는 타임슬라이스 (피겨스케이팅), 실제 선수의 시선에서 경기를 즐기는 싱크뷰 (봅슬레이), 경기 중 기록 등을 실시간 제공하는 옴니뷰 (크로스컨트리), 360 VR (아이스하키)이 구현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기술들은 올림픽 경기장이나 콘서트장에 갈 수 없는 사람들도 현장에서의 체험하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어 미디어 분야의 새로운 업태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평창올림픽 경기장에는 자율주행버스가 구현되기도 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5G를 사용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박람회의 기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전자업계의 경우 2018년은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필두로 6월의 러시아 월드컵과 8월의 인도네시아 아시안 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2건이 추가적으로 예정돼있어 TV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올해 1분기 민간소비 증가율 (전년대비)을 0.1%p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간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경기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지금 막 좋은 분위기를 타기 시작한 한국 경제에 더 큰 마중물의 역할을 해줄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