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IMG1@
@IMG2@
@IMG3@
@IMG4@
@IMG5@
@IMG6@
@IMG7@
@IMG8@
@IMG9@
@IMG10@
@IMG11@
@IMG12@



[산업일보]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VR 또는 AR기술에서는 가상의 환경을 사용자에게 거부감 없이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무엇보다 ‘단말기’의 성능이 우선시됩니다. 그래픽 중심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표현하고 나타내는 각 단말기들은 VR·AR 성장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AR은 스마트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점에서 VR과 비슷하나 전용 AR 단말, 즉 ‘AR 글래스’를 통해 AR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tatista는 AR 글래스 시장은 2016년 15만 대 출시에서 2017년 34만 대, 2018년 372만 대, 2022년에는 2천280만 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시점상으로는 올해 급격한 성장세를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에 인텔은 프로토타입의 AR 글래스 ‘반트’를 공개했습니다. 일반 안경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진 이 제품은 가속도 센서와 홍채 추적 기능을 갖고 있어, 전송된 정보에 대한 제한적인 제어가 가능해 머리 움직임 등 사용자의 의도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AR 글래스 대표주자 오디지는 스마트글래스 R-7 등의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 안경은 HD급 양안식 디스플레이, 4백만 화소 카메라와 3축 가속계·자이로센서, 지자계 등 다양한 센서를 탑재해 산업현장에서의 활용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어 뷰직스의 주력제품 모델 ‘M300’은 Hot Swap이 가능한 확장 860mAh 배터리로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작업시간을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착용 확인용 근접센서까지 더해져 더 많은 작업환경에서의 센서 활용을 지원합니다.

미국의 산업용 헤드마운트태블릿 개발사 리얼웨어는 산업용 안전모에 장착이 가능한 AR 글래스 ‘HTM’을 선보였는데요. 산업용 제품의 기본인 방진방습과 충격에 대한 표준 규격을 지원하며 험난한 작업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 AR 시장에서는 산업군에 대한 다양한 접근시도가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제조, 중공업, 물류 등 실시간 정보와 유지보수 업무가 필요한 영역에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KT경제경영연구소의 분석입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AR 시장의 성숙은 AR 글래스의 시장성장과 깊이 관련돼 있으며, 실용적인 AR 글래스의 등장시점은 결국, AR 시장의 진정한 확산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R 글래스가 소음이 심한 작업환경에서 음성인식을 가능케 하고 발화나 폭발성 가스가 존재하는 고위험 작업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전자제품 인증을 받음으로써 향후 AR글래스가 산업분야에 더 욱 밝은 불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산업일보]
[카드뉴스] 험난한 산업 현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AR 글래스’

VR 또는 AR기술에서는 가상의 환경을 사용자에게 거부감 없이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무엇보다 ‘단말기’의 성능이 우선시됩니다. 그래픽 중심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표현하고 나타내는 각 단말기들은 VR·AR 성장의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AR은 스마트폰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점에서 VR과 비슷하나 전용 AR 단말, 즉 ‘AR 글래스’를 통해 AR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Statista는 AR 글래스 시장은 2016년 15만 대 출시에서 2017년 34만 대, 2018년 372만 대, 2022년에는 2천280만 대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시점상으로는 올해 급격한 성장세를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에 인텔은 프로토타입의 AR 글래스 ‘반트’를 공개했습니다. 일반 안경과 똑같은 생김새를 가진 이 제품은 가속도 센서와 홍채 추적 기능을 갖고 있어, 전송된 정보에 대한 제한적인 제어가 가능해 머리 움직임 등 사용자의 의도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AR 글래스 대표주자 오디지는 스마트글래스 R-7 등의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 안경은 HD급 양안식 디스플레이, 4백만 화소 카메라와 3축 가속계·자이로센서, 지자계 등 다양한 센서를 탑재해 산업현장에서의 활용을 가능케 했습니다.

이어 뷰직스의 주력제품 모델 ‘M300’은 Hot Swap이 가능한 확장 860mAh 배터리로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작업시간을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착용 확인용 근접센서까지 더해져 더 많은 작업환경에서의 센서 활용을 지원합니다.

미국의 산업용 헤드마운트태블릿 개발사 리얼웨어는 산업용 안전모에 장착이 가능한 AR 글래스 ‘HTM’을 선보였는데요. 산업용 제품의 기본인 방진방습과 충격에 대한 표준 규격을 지원하며 험난한 작업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 AR 시장에서는 산업군에 대한 다양한 접근시도가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제조, 중공업, 물류 등 실시간 정보와 유지보수 업무가 필요한 영역에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KT경제경영연구소의 분석입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AR 시장의 성숙은 AR 글래스의 시장성장과 깊이 관련돼 있으며, 실용적인 AR 글래스의 등장시점은 결국, AR 시장의 진정한 확산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R 글래스가 소음이 심한 작업환경에서 음성인식을 가능케 하고 발화나 폭발성 가스가 존재하는 고위험 작업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전자제품 인증을 받음으로써 향후 AR글래스가 산업분야에 더 욱 밝은 불을 밝혀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소통’
김혜란 기자 hyeran6329@kidd.co.kr

제조업체에서부터 정부 정책이나 동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시회 나도 한마디

전시회명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