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명을 구하는 기술로의 발전, 바이오 3D 프린팅

생명을 구하는 기술로의 발전, 바이오 3D 프린팅
울산과학기술원 강현욱 교수


[산업일보]
13일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의 주최로 ‘고부가가치 의료 4차산업을 위한 바이오 3D프린팅 최신 개발기술과 적용방안’ 세미나가 개최됐다.

제조업과 4차산업의 핵심 기술로 대두되고 있는 3D 프린팅 기술은 바이오 및 의료 분야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하다.

최근 3차원 형상제작 기술과 제작기술 등을 조합해 자가 변형이 가능한 생체조직, 인체 삽입 등 4D 프린팅 단계로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 중 울산과학기술원 강현욱 교수는 ‘인공 장기 제작을 위한 3D 하이브리드 바이오 프린팅 기술’를 주제로 발표하며 “사실상 3D 프린팅과 3D 바이오 프린팅의 차이는 삽입 대상에 따른 재료의 차이일 뿐”이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바이오 프린팅의 핵심은 프린팅 시작 전 구조를 잘 만드는 것과 프린팅 이후 세포들의 안정적인 생존과 증식”이라며, “의료 분야에서의 역할이 커지는 만큼 좀더 세분화 된 기능적 프린팅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미정 기자 mjcho@kidd.co.kr

산업부 조미정 기자입니다. 4차 산업혁명 및 블록체인, 산업전시회 등의 분야에 대해서 독자여러분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 [카드뉴스] 지식재산권,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한다

동영상뉴스 전체보기 +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정기간행등록번호 서울 아 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