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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OFAS 2018] 테라테크, 고객 중심의 맞춤형 공작기계 전문 기업

체계적인 사후관리 통한 시장 점유율 높여

[창원 KOFAS 2018] 테라테크, 고객 중심의 맞춤형 공작기계 전문 기업


[산업일보]
‘기계를 만드는 기계(Mother Machine)’로 불리는 공작기계는 자본재산업의 핵심이며,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제조업 경쟁력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이다.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창원 CECO에서 열리는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8)’에 참석 예정인 테라테크는 원형톱기계, 핸드프레스, 절곡기 등 다양한 금속가공기계들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5년 창립한 테라테크는 독일 공작기계 전문 브랜드인 OPTIMUM 본사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지사 인증을 받은 기업이며 ▲밴드쏘 ▲원형톱기계 ▲선반 ▲머시닝센터 ▲밀링 ▲핸드프레스 ▲콘타머신 ▲절단기 ▲정밀가공 등 특수산업에 필요한 장비를 유통·보급하고 있다.

테라테크 김상길 대표는 “우리 회사의 제품은 전국 각지로 출고되기 전, 각 분야의 담당자들이 테스트를 진행한 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며 “이처럼 꼼꼼한 검수 작업과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관련 시장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고 있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테라테크가 주력으로 내세울 제품은 PIS-CNC4500로, 금속판이나 자재를 일정한 윤곽에 따라 구부리기 위해 사용되는 CNC 유압 절곡기다. 이 장비는 레이저를 활용한 안정성과 손쉬운 작동법 등이 특징이다.

김상길 대표는 “고품질의 공작기계 및 정밀가공 기계, 공구, 소모자재 등을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목표”라며 “산업기계 전문유통 및 고객지원관리를 위해 독일, 일본, 대만, 중국 등 다양한 해외업체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해 판로를 확보했으며, 21세기 글로벌 경제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을 고객에게 보급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테라테크는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은 물론, 군부대, 국공립학교, 학원 등에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실적을 토대로 공작기계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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