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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중동 및 유럽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1,120원대 중후반 예상

[산업일보]
10일 환율은 중동 및 유럽의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1,120원대 중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국무부는 러시아가 영국에서 전직 이중간첩을 신경작용제로 암살하려고 했다며, 오는 22일 발효되는 제재를 부과했다. 이에 따라루블화는 한때 66.7루블까지 치솟아 지난 2016년 11월 이후 약세 폭이 가장 심화됐다.

터키 또한 미국이 터키에 구금된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의 석방 확언을 받아내는 데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리라화 가치는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러한 결과는 정치적 불확실성 확산이 신흥국 시장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것으로 보여지며, 우리나라는 직접적 영향권에 있지는 않으나, 다른 재료가 부진한 상태이므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급상 수출업체들은 1,120원대 중후반부터 활발하게 네고 물량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며, 위안화 안정화 여부에 따라 상단은 지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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