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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On] 애플, 아이폰9·아이폰XS시리즈 출시예정일 임박한 가운데 '아이폰SE2' 루머도 다시 ‘솔솔’

A10칩셋 탑재한 중저가 제품 출시 가능성 제기돼

[모바일 On] 애플, 아이폰9·아이폰XS시리즈 출시예정일 임박한 가운데 '아이폰SE2' 루머도 다시 ‘솔솔’


[산업일보]
애플이 당초 예고한 3종의 아이폰 시리즈 공개가 다음달로 다가오면서 SNS상에서는 이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어, 실제로 제품이 공개됐을 때 루머들이 얼마나 현실에 근접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설은 애플이 다음달 12일 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XS와 아이폰XS플러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를 동시에 공개하고 같은 달 21일부터 1차 판매에 돌입한다는 것이다.

현재 이 일정에 대해서는 시장의 전문가들과 소비자들 모두 거의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OLED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제품군은 원래 일정대로 시장에 공급될 수 있지만 LCD를 사용하는 아이폰9의 출시는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기하고 있다.

아이폰9의 출시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의 근거는 LCD패널의 수율에서 찾을 수 있다. 독일의 한 매체는 “애플이 신제품의 발매 시기를 앞두고 패널 수율에서 오류가 발생해 이르면 10월, 늦으면 11월로 출시시기가 늦춰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 6월 WWDC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일말의 언급도 없이 지나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쓰리게 했던 ‘아이폰SE2'에 대한 루머도 최근 다시 불거지면서 애플이 중저가라인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최근 한 ioS개발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의 소프트웨어인 Xcode 10에서 iPhone9.7이라는 식별번호를 가진 ‘iPhone xx’가 발견됐다”며, “Xcode에 따르면 iPhone xx는 A10 프로세서, DCI-P3 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는데 이 아이폰은 아이폰7정도의 사양을 갖춘 보급형 아이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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