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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2018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주)엠폴시스템,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산업현장 보안 책임진다

이상혁 본부장, “자체 개발한 플랫폼으로 목적에 맞는 솔루션 제공 가능해”

[산업일보]


[동영상뉴스][2018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주)엠폴시스템, 통합 관제 플랫폼으로 산업현장 보안 책임진다
(주)엠폴시스템 신사업개발본부 이상혁 본부장

기존의 CCTV 등 출입통제 기술이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만나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9월 12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주)엠폴시스템(MPOLE system)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자체 개발한 통합 관제 플랫폼 IMP(Integrate Management Platform)을 제공하고 있다.

엠폴시스템 신사업개발본부 이상혁 본부장은 “우리 회사의 IMP는 CCTV, 출입통제, 차량 출입 등 빌딩이나 사무실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물리보안 솔루션을 사용자가 좀더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서 “건물의 화재나 방범 등 안전 솔루션과 물리 보안 감시를 묶어 통합 플랫폼으로 구성·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기술인 빅데이터·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을 접목해 고객이 좀더 쉽게 통합관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2012년 설립한 엠폴시스템은 창립 이후 줄곧 물리보안 영역과 보안 플랫폼 솔루션까지 체계화된 보안을 연구·개발중이다.

이 본부장은 “기업의 보안 요구에 따라 재물, 재화의 도난방지는 물론, 정보 자산 유출 방지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사생활 보호, 건강, 환경, 에너지 등 복합화된 위험에 대한 보안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고 자평했다.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상혁 본부장은 “통합 관제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능동형에서 예측형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미정 기자 mjcho@kidd.co.kr

산업부 조미정 기자입니다. 4차 산업혁명 및 블록체인, 산업전시회 등의 분야에 대해서 독자여러분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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