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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개정의정서 발효

[산업일보]
구랍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한‧미 FTA 개정의정서가 1일부터 발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미 FTA 개정협상은 지난해 1월 제 1차 협상 개시 이래, 3.24 원칙적 합의, 9.24 정식서명을 거쳐, 국회에서 비준동의안이 가결됐다. 개정의정서는 발효에 앞서 지난달 31일 관보를 통해 공포됐다.

한‧미 FTA 개정협상은 제한적 범위내에서 신속하게 마무리함으로써 개정협상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을 조기에 불식하고, 한미 교역‧투자 관계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고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미 FTA 개정의정서 발효로 두나라 간 경제‧통상 관계의 기본틀로서의 한‧미 FTA의 역할이 더욱 공고해지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양국 관계가 한층 더 심화‧발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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