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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국가산업단지 시흥스마트허브 가동률 올랐다

시화MTV 입주, 가동 업체 증가 추세에도 생산액 감소

[그래픽뉴스] 국가산업단지 시흥스마트허브 가동률 올랐다
그래픽 디자인=이상미 기자

[산업일보]
시화MTV가 시흥스마트허브에 비해 기계, 전기전자, 철강, 석유화학, 비금속 등 일부 업종이 소재해 있고, 입주업체 수에 비례해 전기전자, 기계, 철상순으로 생산액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인원은 기계, 전기전자, 석유화학 순으로 많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국가산업단지동향 통계표를 바탕으로 시흥시에 소재한 ‘시흥스마트허브’ 및 ‘시화MTV’ 동향을 조사한 결과 ‘시흥스마트허브’의 경우, 지속적으로 입주 및 가동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전년동월과 전월대비 생산·수출액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생산액은 2조7천억 원에서 2조 6천억 원으로 전월대비 약 2.7% 전년동월대비 35.3% 감소했다. ▲수출액 또한 3억9천900만 달러에서 3억8천800만 달러로 전월대비 약 2.7%, 전년동월대비 약 28.3% 감소했다. 반면, ▲입주업체는 1만1천572개 ▲가동업체는 1만1천108개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시흥스마트허브에 소재한 기계, 전기전자, 석유화학 순으로 입주업체와 가동업체 수가 많았으며, 생산액은 기계, 석유화학, 철강 순으로 높다. 고용인원은 기계, 전기전자, 석유화학 순으로 높았다.

시화MTV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생산 및 수출에서 큰 상승세를 이어나간 반면 2018년에는 주춤한 상황이다. ▲생산액은 2천796억 원으로 전년동월 1천367억 원 대비 약 104.5% 증가했으며 ▲수출 역시 4천600만 달러에서 전년동월 3천400만 달러로 약 35.3% 늘었다. 이외에도 입주 및 임차기업 그리고 가동업체는 8월부터 꾸준하게 증가 추세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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