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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S 2019] 영민F&S, 제조현장 청정도 제고로 생산 효율 향상에 이바지

“고객사가 성장함으로써 우리도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

[KOFAS 2019] 영민F&S, 제조현장 청정도 제고로 생산 효율 향상에 이바지
PALL CRIXUS 작동 개념도


[산업일보]
제조현장의 첨단화‧자동화가 급속도로 이뤄짐에 따라 제조현장의 환경도 이에 발맞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국내 수출산업을 이끌고 있는 반도체 제조현장의 경우 티끌 하나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제조현장이 높은 청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러한 높은 청정도를 요구하는 흐름이 반도체 분야를 넘어 전 제조분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창원 CECO에서 개최되는 ‘디지털매뉴팩처링 코파스 창원(이하 KOFAS 2019)’에 참가하는 영민F&S는 최근 산업계에서 생산제품의 초기 고장 감소를 통한 품질 및 제품 내구성 향상을 위해서 중요시 되고 있는 ‘청정제품 생산’ SYSTEM 구축 및 ‘종합 오염도 관리’에 대한 컨설팅, 오염관리에 필요한 관련제품 판매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정도 관리전문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민F&S는 ‘PCC37-XS’‧PALL CRIXUS‧PALL ATHALON FILTER 등 제조현장의 청정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장비를 출품할 예정이다.

PCC37-XS은 청정도관리 국제규격 ISO16232, ISO18413, VDA19에 준해 각 부품 및 시스템의 오염입자를 효과적으로 포집, 검사 할 수 있는 장비로, 청정도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유체의 상태 및 필터 성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잠재적인 문제를 경고, 인지 할 수 있는 실시간데이터를 제공하는 PALL CRIXUS는 윤활 및 유압 유체 청정도를 예측해 유지, 보수의 계획을 세우며 설비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비다.

유해화학물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재해와 환경파괴, 토양/해양오염 및 인명피해 등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유해화학물질의 소량 누출이라도 감지해 폭발 등으로 인한 대형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센서 시스템인 LEAK SENSOR는 하나의 센서로 산, 알칼리, 오일, 반도체 장비 용액 등을 모두 감지 할 수 있으며, 재사용 및 내구성이 뛰어나 3~5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영민F&S 관계자는 “근래에 산업현장 곳곳에서 화학물질 유출 및 관련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영민F&S에서는 2017년부터 LEAK SENSOR를 설치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산업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다”며, “설치사례로 2018년도에 SK에너지, SK종합화학 그리고 울산지역의 업체에 해당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영민F&S는 고객사가 세계 최고의 청정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 할 수 있도록 선진 청정도 기술을 최대한 지원해 고객사가 성장함으로써 우리도 같이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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