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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20원 대에서 보합…달러-엔화 환율은 부활절 연휴 여파로 소폭 상승에 그쳐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 모두 보합세를 눈에 띄는 움직임 없이 전날과 비슷한 수준에서 머무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오후 2시 32분 현재 100엔 당 1,020.4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5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부활절 연휴 여파가 이어지면서 소폭의 움직임을 보이는데 그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9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02% 상승하는데 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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