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영상뉴스] 한국기자가 현지에서 전하는 ‘EMO 2019에 와야 하는 이유’

본보 김예리 기자, ‘EMO 2019 공식홍보영상’에 출연

[산업일보]


[동영상뉴스] 한국기자가 현지에서 전하는 ‘EMO 2019에 와야 하는 이유’
독일공작기계협회(VDW)의 EMO 2019 홍보영상 촬영에 임하고 있는 본보 김예리 기자(왼쪽)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일 독일 하노버의 Exhibition Grounds 내 Conference Area 19~20홀에서 열린 ‘EMO 2019 프리뷰’ 현장에는 30여 개 국에서 모인 80여 개 매체의 기자들과 40개에 육박하는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발 디딜 틈 없이 분주하면서도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독일공작기계협회(VDW)측은 다양한 국가에서 이곳을 찾은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 EMO 2019 홍보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현장에서 홍보영상에 출연할 이들을 물색했으며, 이 과정에서 Preview 행사 내내 활발한 취재를 펼친 본보의 김예리 기자가 현지 스텝에 의해 캐스팅이 되기도 했다.

VDW측 관계자의 “EMO 2019에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김예리 기자는 “방문자들 입장에서 recruitment 프로그램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기자는 “EMO에 참가하는 기업들과 구직자들을 매치시켜 주는 프로그램으로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 학생들이 이 전시회에 참가해 자신이 관심이 있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며 “매칭 프로그램은 9월 17~18일 이틀 동안만 열리는 만큼 일정을 꼭 확인하고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기업입장에서 갖게 되는 EMO 2019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김 기자는 “스타트업 컴페티션,신 기술 관련 포럼 및 각종 네트워크 관련 이벤트가 준비되니 2019 EMO에 꼭 참가해 많은 기회를 누려보길 바란다”며 기업과 관람객들에 대한 초청의 인사를 남겼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산소통 트위터 산소통 facebook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산업인과 소통하는
산업전문미디어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