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추석 연휴 앞두고 1,108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볼튼 경질에 107.5엔 대로 소폭 상승

[산업일보]
추석연휴를 앞둔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이 1,108원 대까지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볼튼 국가안보보좌관 전격 해임으로 인해 107.5엔 초반으로 소폭 올라섰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07.3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9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5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5%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표적 매파인 볼픈 백악관 국가안보좌관을 해임한 것이 다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