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한국기계전] 휴먼텍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 된 제품군 개발 노력”

시대 흐름 따라 변화하는 기계 유지·보수…개별화, 다품종화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2019 한국기계전] 휴먼텍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 된 제품군 개발 노력”
제품상담중인 (주)휴먼텍 산업용품사업부 상무 송재우 실장

[산업일보]
좋은 제품을 제조·생산하는 것은 제조를 위해 사용하는 기계, 부품들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관리를 위해서는 세척이 필수인데,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나 기름때 등이 기계에 남아있으면 정밀한 가공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세척을 위한 방법으로는 물리적인 방법도 있지만 화학적 세정제를 사용해 각종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하는 (주)휴먼텍은 다양한 업소용 및 산업용 세척제와 산업공장에 필요한 유지 관리 보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1990년 미국에코케미칼의 한국법인인 한국에코케미칼로 시작해 현재 상호로 이름을 변경한 휴먼텍은 1994년 위생용품 제조업 인가를 받은 이후 다양한 산업용 세척 및 유지 관리 보수 제품과 친환경 세제 등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산업 분야에서는 공장에 필요한 유지 관리 보수 제품을 스프레이 및 페일 형태로 공급하고 있으며, 엄격한 관리 아래 ISO 및 다양한 환경인증을 받은 제품을 생산해 국내 주요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휴먼텍의 송재철 대표는 “공장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제품들의 종류가 변화하고 있다”면서 “기존에는 중후대형 기계관리를 위해 두껍고, 무겁고, 잔류물이 남아있는 이형, 방청, 윤활성이 요구됐었지만, 이제는 가볍고, 얇은, 소형 제품 생산 기계들을 관리하는 제품들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고 사업을 통해 체감하는 산업 체계의 변화를 언급했다.

송 대표는 “고객의 요구가 개별적으로 특화되고 있다. 보편적, 일괄적, 통일적인 제품으로는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면서 “트렌드에 맞춰 윤활제, 방청제, 세정제 등이 초박막으로 도포될 수 있도록 완전히 새로운 제품군을 개발해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9 한국기계전에서 휴먼텍은 불소 이형제, 방청제, 윤활제, 세정제 등 스마트공장과 스마트센서, 로봇산업 등에 필요한 초박막형태의 이형, 방청, 윤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을 선보인다.

“엄격한 화학법에 의거해 신설한 제품생산 공장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개발 프로세서를 운영해 특수화, 개별화, 다품종화 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향후 전략을 밝힌 송 대표는 “최적화된 화학적 솔루션과 더 심화된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 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 / 1000

주소 : 08217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 TEL : 1588-0914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자 2007년 1월2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 사업자번호 : 113-81-39299 | 통신판매 : 서울 구로-1499 | 발행일자 : 2007년 7월 2일

로고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