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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 현장] 백재현 의원 “사용 후 핵연료 저장상태 관련 감사 필요”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원안위에 보고하고 있어”

[2019 국정감사 현장] 백재현 의원 “사용 후 핵연료 저장상태 관련 감사 필요”
한국수력원자력(주) 정재훈 사장(왼),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우)

[산업일보]
14일 국회 본관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연료(주), 힌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한국지역(동서·남동·중부·서부·남부)발전(주)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은 원전 시설 사용 후 핵연료 저장 현황 자료를 공개하며 한국수력원자력(주) 정재훈 사장을 향해 핵연료 저장 포화율이 높은 부분을 지적했다.

이에 정 사장은 “사용 후 핵연료와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백 의원은 정 사장의 답변에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상태와 관련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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