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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2원 대로 기록하면서 1,100원 대 붕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 스몰딜에 108엔 초반으로 소폭 상승

[산업일보]
하락세를 지속하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 1,092원 대를 기록하면서 1,100원 대 유지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서 스몰딜 합의가 이뤄지면서 108.2엔 대로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4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2.3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3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29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협상에서 스몰딜 합의에 도달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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