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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산업대전] 전시회는 상담 중… 활발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

(사)대한용접협회 찾아 상담하는 외국인 바이어

[2019 한국산업대전] 전시회는 상담 중… 활발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

[2019 한국산업대전] 전시회는 상담 중… 활발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

[산업일보]
'2019 한국기계전'을 찾은 외국인 바이어와 국내 참가기업, 참관객들 간의 비즈니스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 곳곳에서는 전시 부스 내에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등 참가기업과 협단체, 바이어 간 활발한 소통을 벌이고 있다.

(사)대한용접협회 부스를 찾은 해외 바이어와 민영철 대한용접협회장이 최근 용접산업 분야 신기술 신제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판로 개척과 시장성 등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한편, 2019 한국기계전은 제조IT서비스전, 2019 서울국제공구전과 동시에 개최돼 연관 산업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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