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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 MTM, 첨단기술과 성장 가능성 높은 한국 '선택'

대만 BLDC 모터 전문회사, 한국기계전 첫 노크

[2019 한국기계전] MTM, 첨단기술과 성장 가능성 높은 한국 '선택'
MTM 대표 Van Lin은 본보 기자에게 전동스쿠터에 사용하는 모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산업일보]
대만의 BLDC 모터 전문회사 MTM(Motion Technology Electric & Machinery)이 첫 해외진출 국가이자 첫 해외전시회로 한국을 선택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중인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 관람객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시연했다.

2002년 Power Wheelchairs와 Power Scoters에 장착하는 모터 생산을 시작한 MTM(엠티엠)은 후발주자임에도 10년도 안돼 DC모터(Brushed,BLDC)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 지역까지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의 DC Motor/BLDC Motor 사업영역을 확장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9 한국기계전] MTM, 첨단기술과 성장 가능성 높은 한국 '선택'

MTM 대표 Van Lin은 "현재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은 35%, 한국 시장은 약 8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한국은 첨단기술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곳인 만큼,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모터 성능과 크기, 무게 경량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한국산업대전’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22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한국기계전, 제조IT서비스전, 서울국제공구전과 동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오늘(25일)을 마지막으로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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