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8원 이상 하락하면서 다시 1,070원 대 위협…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강세에 108.2엔 대로 하락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확산되면서 다시 1,070원 대의 붕괴를 목전에 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강세를 띠는 모습을 보이면서 108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1.8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8.42원 하락한 금액으로, 지난 주에 이어 다시금 1,070원 대가 무너질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21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6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세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