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8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홍콩사태악화?미국-중국 무역협상 악영향에 108.6엔 대로 상승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미약하나마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84원 대에 안착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악화되고 있는 홍콩사태와 교착상태에 빠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으로 인해 108.6엔대를 기록했다.

오후 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84.0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8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5엔으로 전날 장 마감시점에 비해 0.04% 올랐다. 홍콩사태의 악화와 미국-중국의 무역협상의 난항이 이어진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