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 총판 센트랄테크 상담안내 02-897-0945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국내 신재생에너지 성장, 세부 에너지원별 성장 차별화 지속

태양광과 풍력이 주력 재생에너지원 될 것

국내 신재생에너지 성장, 세부 에너지원별 성장 차별화 지속

[산업일보]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이 지난해보다 가파른 성장속도를 이어가고 있다. 세부 에너지원별로는 태양광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그 외에 다른 에너지원은 성장 둔화 및 감소세를 나타나고 있어 REC 거래제도 개편 등 제도와 정책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세부에너지원별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치현황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9월까지 설치된 발전용량은 2.7GW로 지난해의 가파른 성장속도를 이어가고 있다. 9월까지의 국내 신재생 발전용량은 약 21.7GW로 집계됐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치는 RPS 시행이 본격화된 2013~2016년 사이 연평균 1.7GW 내외에서 이뤄지다,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이 시행된 2017년 말부터 규모가 확대되기 시작했다.

2009년 이후 국내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약 15.4GW가 증가했는데, 이중 태양광이 9.9GW, 바이오가 3.1GW를 차지했다. 반면, 2009년 전체 설비 용량의 58%를 차지했던 폐기물은 비중이 점차 축소돼 현재 18% 수준이며, 수력, 해양, IGCC는 정체, 풍력과 연료전지는 더디게 확대되고 있다.

2019년 1~9월 태양광 REC 발급량은 1천50만 REC로 태양광이 약 45%를 차지했는데, 태양광은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 용량 확대, 소형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실기 등 정부의 지원정책으로 발전사업 참여가 늘어나며 REC 발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오유진 연구위원은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향후 주력 재생에너지원은 태양광과 풍력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사업화 가능 부지 감소 및 민원 대응 등의 물리적 여건 극복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수소 경제의 핵심 어플리케이션으로 연료전지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는 가운데, 발전사들의 연료전지 사업 추진이 늘어나고 있어 성장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오 연구위원은 ‘정부는 2020년부터 REC 경쟁입찰 확대 등을 통해 REC 거래 제도를 개편해나갈 계획’이라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뒷받침한 RPS 제도의 점진적 변화 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고 말했다.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제호 : 산업일보

(082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구로동, 중앙유통단지) | 대표전화 : 1588-0914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 2007년 1월29일 | 발행일 : 2007년 7월 2일 |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로고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7 DAARA. All Right Reserved.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