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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74원 후반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1,074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109엔 중반대까지 상승하면서 상반된 양상을 드러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74.6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5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68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직전 외환시장 마감 시점에 비해 0.18엔 상승한 금액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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