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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97원 대까지 올랐지만 하락세 지속…달러-엔화 환율은 FOMC 금리동결 가능성 제기에 108엔 후반대로 소폭 상승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97원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으나, 오전 장이 이어질수록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이 완연해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FOMC의 영향으로 인해 소폭 상승해 108엔 후반대를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97.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5%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미국 FOMC에서 금리인하를 중단하고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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